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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맞아 단무지용 무수확 분주

기사승인 [0호] 2021.11.27  00: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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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을 맞아 배추와 무 등 김장용 식재료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면서 막바지 수확에 나선 농민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낮부터 다시 찬바람이 불어 기온이 크게 내려간 25일 거창군 가조면 동례리의 들녘에서 단무지용 무수확을 하고 있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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