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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스포츠파크, 경남FC 임시구장 후보

기사승인 [0호] 2021.11.22  1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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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경기 시작 전 결의를 다지고 있는 경남FC 선수들. <사진: 경남FC>

경남FC 임시 구장 후보에 거창스포츠파크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민일보에 따르면 경남FC는 홈구장인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의 전광판 교체와 잔디 교체공사를 예정하고 있어 공사가 끝나는 2022년 7월까지 홈경기를 다른 구장에서 해야 한다.

창원, 김해, 진주, 함안, 거제, 양산 등의 종합운동장이 임시구장 후보에 올랐으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기준에는 미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K리그 경기를 위해서는 라커룸, 잔디와 응원석 상태, 야간 조명 시설 등의 기준을 갖춰야 한다.

그런데 임시구장 후보에 오른 운동장들은 잔디상태나 경기장 시설 등이 미흡해 프로축구 경기를 치르기에는 부족함이 많다는 것이다.

경남FC는 그나마 여건이 좋다고 평가되는 거창스포츠파크도 후보지에 올려놓고 임시구장 선정을 고민하는 모습이다. 조만간 현장 답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홈경기로 활용할 구장을 최종적으로 정할 방침이다.

거창스포츠파크 운동장은 모두 1만1000석에 천연잔디가 깔려 있고 거창군 체육시설사업소가 관리하고 있다.

강대식 기자 kangds@seobunews.com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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