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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거창서 열려

기사승인 [76호] 2021.10.13  16: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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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조직개편 안건 다뤄
거창승강기밸리와 창포원 방문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거창군 승강기안전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진: 거창군의회>

경남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삼수, 사천시) 제227회 정례회가 지난달 28일 거창군 승강기안전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는 매월 도내 전 시군 의장들이 모여 의정활동과 관련된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발전방안 등 공통안건과 관심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번 회의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 행정기구 및 인사권 독립과 관련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례회는 이삼수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김종두 거창군의장의 환영사, 최영호 부군수의 축사에 이어 활동사항 보고, 안건 심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가 끝난 후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거창 승강기밸리의 승강기타워와 올해 1월 경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거창창포원을 시찰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삼수 협의회장은 “청정고장 거창에서 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각 시·군 의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두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시군의회가 더욱 화합하고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이날 마리면에 소재한 에덴실버요양원에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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