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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민의 장’ 이창우·박영철 수상

기사승인 [76호] 2021.10.13  16: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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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합천군은 7일 합천군민의 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8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이창우(76) 대병학원(대병중학교) 이사장과 박영철(57) 재거제향우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합천군민의 장은 합천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에게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산업·경제 △교육·문화·체육 △공익·애향 3개 부문에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부문별로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5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의 후보자 추천기간 중 산업·경제부문의 추천자는 없었으며, 교육·문화·체육, 공익·애향 부분 추천자가 각 1명씩 올라와 심사를 받고 2명이 결정됐다.

교육·문화·체육부문 수상자인 이창우 이사장은 지역사회와의 더불어 나눔과 베품의 인도적인 삶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하며 살아온 모범적인 기업인으로서 지역교육발전과 교육환경개선, 교육정책 참여를 선도해 왔다. 특히 대병중학교를 ‘영상연극특성화중학교’로 지정받는 등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익·애향부문 수상자인 박영철 회장은 2010년부터 재거제향우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재거제 향우회 행사를 통해 고향발전을 위한 합천농산물 홍보 및 판로개척 등을 추진해 온 공적과 대우조선단독으로 운영되던 거제향우회를 삼성조선 및 지역향우회와 통합하여 재창립하는 데 공헌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합천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계획에 따라 시상할 방침이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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